고찰이 다양하다. 깊지는 않은 듯 하다. 우선 기록을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.
- 점차 습관화될 기록이 다른 차원의 의미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.
- 건강문제 속에서 방아쇠를 쥐지않는 방파제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.
나누는 것은 쉽지 않고 어렵지도 않은 일이다.
누구에게나 영원할 것처럼 분출되는 어떤 종류의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.
그저 내가 가진 빛 한줄기에 화분을 가져다놓는 것이다.
오랜 시간 블로그에 지속적으로 글을 썼으나 플랫폼의 특성과 본인이 지향하는 방향성이 맞지 않음을 깨달아서 다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.
천천히 프로젝트들을 실현해봐야지.
오늘도 뿌연 근심과 상상 속 선명한 행복과 감사를 느낀다.